책 리뷰

[책 리뷰] 내 청춘 러브 코메디는 잘못됐다 1권

센드 2021. 6. 15. 09:44

안녕하세요 하루를 알차게 생활하고 싶은 거.북.이 입니다~

오늘은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권을 가져왔습니다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권 Google Play Book

내 청춘 러브코메디 1권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일상 로맨스 + 코메디가 섞인 내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등학교시절에 친구들을 상담해준적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문제도 해결하기 힘든데 타인의 문제를 해결하려하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닐것 입니다

봉사부의 인원들은 문제를 때로는 객관적이게 또는 즉흥적이게 혹은 개인의 주관과 경험을 이용해 해결합니다

어떻게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봉사부
앞으로도 봉사부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 기대가 되게 만들어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여 주인공을 츤데레로 묘사해서 그런가 아직까지는 로맨스의 요소가 거의 없지만 앞으로 어떻게 전개시킬지 기대를 하게만드는 1권이었습니다


등장인물

히키가야 하치만
- 남자 주인공, 아싸, 책을 좋아함

유키노시타 유키노
- 여자 주인공, 신비주의, 엘리트, 부자, 아싸(?)

유이가하마 유이
- 여자 주인공, 인싸, 덜렁이

자이모쿠자 요시테루
- 중2병

히라츠카 시즈카
- 하치만의 담임선생님, 상여자

토츠카 사이카
- 귀엽다

성과 이름이 비슷해서 독특하고 기억이 잘나네요ㅋㅋ

동태눈 하치만의 강제 가입

하치만은 썩은 정신을 가진 고등학생입니다 리포트에 궤변을 적어놓다가 선생님에게 걸려서 봉사부라는 동아리에 강제로 가입하게 됩니당ㅋㅋ
봉사부에 들어가자마자 유키노에게 바로 벌레같이 취급을 당하게 됩니다

첫번째 의뢰

봉사부는 상담을 요청하는 학생들의 문제 해결을 돕는 동아리 입니다

첫번째 의뢰는 유이가마하 유이의 쿠키를 만들고 싶다! 입니다

유이가마하는 손재주가 좋지않아 쿠키를 매번 태우게 되고 유키노가 한것 그대로 해도 썩 좋지 못한 결과를 내게 됩니다

결국 포기 하려하는데 하치만이 유이가마하의 쿠키를 먹습니다

그러고는 하치만이 말합니다

"훗 허들경기의 주목적은 뛰어넘는게 아냐. 먼저 결승전을 통과하는거지 반드시 뛰어넘어야 한다는 규칙은 없어",

"어설프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라는 점을 어필하면 '날 위해 열심히 만들었구나.... ' 라고 착각한다고. 슬프게도."

-내.청.코 1권 중에서-

처음에는 납득하지 않은 유이지만 결국 설득당하고 납득하게 됩니다

유이가마하는 이후 하치만과 유키노에게 쿠키를 선물해줍니다

이렇게 첫번째 의뢰를 마치게 됩니다
이후 유이가마하는 봉사부에 가입합니다

두번째 의뢰

두번째 의뢰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사이카와 하치만이 테니스 연습을 하던도중 하야마 패거리에 의해 연습하는 테니스 코트를 빼앗기게 됩니다

이후, 하야마 패거리중 유미코는 테니스 시합에서 이긴팀이 매일 점심에 테니스 코트를 독점 하기로 합니다

그렇게 테니스 시합을 하게되고 처음에는 유이가마하와 하치만이 팀을 이루고 맞섭니다

하지만 점수가 안나게 되어 위기에 빠지게 될뻔했으나 사실 유키노가 오기전까지 시간을 버는거였습니다

그렇게 유키노랑 하치만이 팀을 맞추고 거의 동점까지 만듭니다

그러나 결국 유키노가 힘이 빠지게 됩니다

이때 하치만의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며 갈고닦은 능력(?)인 바람을 이용하여 경기를 이기게 됩니다
(아리랑볼...)

그렇게 하여 테니스 코트를 되찾게 되고 두번째 의뢰가 끝이 납니다

새로움이 가득한 1권

내 청춘 러브코메디 1권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일상 로맨스 + 코메디가 섞인 내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등학교시절에 친구들을 상담해준적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문제도 해결하기 힘든데 타인의 문제를 해결하려하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닐것 입니다

봉사부의 인원들은 문제를 때로는 객관적이게 또는 즉흥적이게 혹은 개인의 주관과 경험을 이용해 해결합니다

어떻게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봉사부
앞으로도 봉사부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 기대가 되게 만들어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여 주인공을 츤데레로 묘사해서 그런가 아직까지는 로맨스의 요소가 거의 없지만 앞으로 어떻게 전개시킬지 기대를 하게만드는 1권이었습니다